일단 씨발 애미디진 개호로 씹창 허벌 일베 메갈 자식같은 올라프 새끼가 영화를 존나게 갈가먹음.


미니 무비인주제에 26분이라는 경이로운 상영시간을 보여줌. 본 영화가 1시간 46분짜리 라는걸 감안한다면 존나게 긴셈.


보통 미니무비는 5~11분 사이 인데 거의 두배에서 5배나 플탐시간이 차이남.


누가봐도 겨울왕국2 홍보용 미니영화라는걸 알수있을정도.


약간 커버치자면 나름 재미있는 장면도 있고 크리스마스라는 분위기도 좋았지만


곡이 어떻게된게 씨발 천편일률적으로 같은 박자에 같은 태마에 같은 노래라서 씨발 존나 지루함. 대사하나없이 흥미롭게 이끌어가던 몇몇 미니영화들에 비하면 존나 가성비가 떨어짐.


영상미는 뭐 디즈니니깐 예쁘긴했지만 걍 씨발 존나 지루해죽는줄 암.


오죽 길었으면 씨발 그거끝나자마자 자리에서 일어날뻔했음.


본편인 코코를 말하자면.


존~~~~나 뻔함.


딱봐도 누가 누구인지 알겠고 반전이 어떠한건지도 알겠고 생각보다 스토리 개연성도 살짝 떨어지고 너무 우연에 우연이 잘 맞아떨어지는데다가 모든 저주가 해뜨기전 혹은 자정으로 통일된 세상인지라 시간도 촉박해서 어거지로 우연에 우연을 또 우연을 가장한 이야기로만 흘러감.


사실 주인공인 미구엘이 이승에서 펼쳐졌던 이야기는 꽤나 드라마틱하기도하고 상황적 연출도 좋았음. 감정표현도 잘표현되어있고 준수함.


저승세계로 가는순간 시간제한이 걸려버리니깐. 무슨 당일치기로 열린 대회에 우승자는 바로 슈퍼두퍼최고존엄슈퍼스타집에 조청받아서 다이랙트로 쳐간다는것 자체가 너무 이상함.


더불어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반전또한 눈치가 좀 둔한편인 나조차도 상당히 빨리 눈치챌정도로 뻔함.


스토리는 진짜 전형적인 디즈니이야기 그대로 채용했고. 교훈도 그닥 강렬하게 들어오는게 아니라 걍 우겨넣는 느낌.


가족이야 씨발 가족 가족이라고 씨발!! 이러고 있는 느낌.


다만 스토리가 존나 뻔한걸 뺀다면 멕시코 죽은자의 날의 문화를 잘 반영한데다가 영상미는 역대급으로 아름다움.


특히 저승으로 넘어가면서부터의 영상미는 에니메이터들 존나 갈아넣었구나 싶을정도로 환상적이게 아름다움.


스토리개연성이 병신같다보니 노래도 존나 어거지로 끼워넣은것같지만. 스토리랑 별개로 본다면 노래배치도 나름 적당한데다가 듣기에도 좋았음. 


애미디진 엘사아나 씹 ㄱㄱ 할 올라프새끼만 아니였다면 영화가 더 좋았을껏.


덤으로 너무 클리쉐의 정액으로 부카게당한 코코 지만 그걸을 잊게할 아름다운 영상미와 노래는 놓칠수가없음. 영화보는 도중에 몇번은 소름돋고 감동도 살짝 받았음.


총평은 9/10 점.


내성미상 스토리충에 설정충이라 6/10점 이긴한데. 클리쉐가 나쁘게 있는게 아니라 평범하게 있어서 나쁜점수를 못주겠음.


영상미랑 노래가 빠진다면 좀 나쁜영화에 속하긴 함. 클리쉐가 너무 뻔하고 진부함. 


영상미랑 노래로 커버칠 생각없이 봐야 보기 좋은 영화 로는 9점.


이것저것 완성도로 따진다면 6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