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중간고사 전까지는 나름대로 시간이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중간고사 끝나고 본격적으로 수업 난이도가 올라가니까 하루하루가 지옥같음을 느끼고 있다.

중간고사 전에 간간히 과제랑 수업내용으로 고통받던 친구들이 몇몇 있었는데 그 상황이 설마 나한테도 올 줄은...

설상가상 같이 복학 한 친구가 매 수업마다 아몰랑! 알려줘! 를 시전하는 바람에 똑같은 내용으로 개인수업까지 해주고있다.

덕분에 종종 치킨을 얻어먹긴 하는데 어제 먹은 양념치킨때문에 배탈나고 참

어쨋거나 이제는 거의 2일에 1번꼴로 3시간씩 학교에 남아서 복습해야 좀 머리에 남을 정도인데,

거기에 심심찮게 과제까지 계속 날아오는 상황이라 하루에 게임을 한두시간정도밖에 못하는게 마치 다시 고등학생으로 돌아 온 기분

중간고사를 잘 쳤으면 좀 쉬엄쉬엄 할 만도 한데 이게 참

하필 시험 전 날 공부하다가 배탈나서 하루종일 끙끙앓아버리는 바람에 시험 당일 링겔맞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흑흑

한 달만 버티자... 하고 버틸 법도 하지만 방학 시작하고 2주 뒤에 프랑스 가서 수업듣고 한달 있다 와서 바로 또 캐나다 가서 수업들어야 한다.

물론 해외 가보는게 처음인지라 기대되기도 하는데 일단 베이스가 외국인지라 말을 얼마나 알아먹을까 불안하기도 하고

캐나다 갔다오고 3주 정도 쉬면 바로 개학인데 어흑

나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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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ㅖ아! 외쳐! 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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