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흥미로울 수도 있는 이야기:

얏지는 에스케이피스트 측으로부터 "트랜스 젠더에 대한 모욕적인 묘사를 자제해 달라"는 

요청을 받은 적이 있었다. 그게 얏지게 에스케이피스트에게 받은 처음이자 마지막 제지였다고



그냥 스토킹:

한 번은 얏지가 한국식 갈비집에 간 적이 있었댄다. 

웬 콜라마냥 큰 페트병에 담긴 맥주가 나왔는데, 

맥주 맛이 너무 밍밍해서 탄산수 마시는 줄 알았댄다


한국 맥주를 살..

그는 겉보기에는 건장한 체격의 젊고 청년으로 보일 뿐이다.

거기다 고된 일도 마다하지 않고 묵묵히 맡은 바를 수행하는, 성실하고 책임감 강한 행동거지에,

해악이랄 것 없는 젊은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으나.

그의 실체는 다름아닌, 매 주 목요일만 되면 미국의 음란 

동영상 시리즈, "제로 펑추에이션"을 번역하는 극도의 정신이상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