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마자 (그런 영화 많지만) 아, 이 출연진으로 같은 이야기의 각기 다른 장르를 찍는구나 하고 괜히 새삼스럽게 느껴진 게 좋았음


레알 아포칼립스는 예고편만 봐도 아 잠만 이건 아닌데 하고, 실제로 보니 정말 아니었는데

일단 이건 예고편은 정말 잘 나왔네

찰스가 에릭뿐만이 아니라 다른 인물과도 갈등 빚는 거 같은데, 어떻게 풀어나갈지 기대된당


그나저나 퀵 실버는 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