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 신작들의 진도를 점점 따라잡는군요

(근데 어차피 좀 있으면 대본 업로드가 밀리겠지,- 그런데 대본 올라오면 뭐해! 그 때 쯤이면 군대 가겠네! 히힣!)

뭐, 리뷰나 해당 게임에 대해 다릴 할 말은 없으므로.


다음 번역은 Everybody’s Gone to the Rapture 리뷰입니다,

저 제목을 그대로 쓸지 아니면 함글로 음차할지 살짝 고민이에요

그럼 즐감


ps. 멕커맨더 재밌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