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평하게 이야기를하자면 오딧세이는 다른세기에 나온 영화이기떄문에 공평한 선상에 위치해있을순 없다. 라고 봐도 좋지만.


사실 오딧세이자체가 요줌영화들만큼의 위치에 있기떄문에 또 잘생각해보면 그리 불리한위치에 있지도 않음.


이 모든 글은 개인적인 생각일뿐. 또한 필자가 이해를 하지못한부분은 애시당초 적지도않기떄문에. 그런부분에있어서의 지적이나 반박같은건 감사하나. 분명한 영화의 단점임에도 불구하고 인지못하는 사람들은 인지할떄까지 말할꺼임.


자. 과연 3영화중 뭐가 더 잘만들어졌고. 뭐가 더 좋은영화일까요? 솔직히 말하자면 그래비티는 우주재난류 이기떄문에 스텔라나. 오딧세이와는 다른 영화라고 봐도 좋지만. 뭐. 하도 좆같은 갓레비티찬양자새끼들이 많아서..


참고로 필자는 3영화다 좋은영화라고 생각합니다.


1.스케일[스토리.배경.흐름.등등.]

그래비티<<<<넘사벽 오딧세이=<인터스텔라.


그래비티. 딱 지구근처에서 놀다가 끝나는 영화잖아요. 다른 두영화는 항성여행은 기본이고 웜홀까지 통과하는데 낄수없다고 생각함.


다만 많은사람들이. 왜 인터스텔라가 오딧세이랑 같거나? 혹은 더 크다고 하는거지? 오딧세이가 더 스케일이 큰거아냐?


라고 생각하실수도있는데. 전 여기서 스케일이란. 말그대로 영화내의 크기입니다. 얼마나 움직이고. 얼마나 많은것을 담아내고. 물론 의미나. 목적. 도 포함되죠. 스토리는 나중에 좀 많이 밑에서 3개다 동시에 다뤄볼예정입니다.


오딧세이는 많은 의문증을 남겨는 주지만. 솔직히. 영화전체가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 식의 막연한 떡밥만 가득합니다. 어떤사람들은 그게 좋다곤 하지만. 보통영화라함은 대중적인 요소가 있어야하고 물론 마니악한 요소가있는 마니아영화도있지만.


오딧세이는 큐브릭작품이잖아요? 그분은 항상 마니악과 대중성을 같이 잡으면서 영화를 만드신다구요. 예로. 영화내의 연출이나 설정은 마니악하지만. 스토리흐름이나 무게감은 매우 대중적이죠. 가볍게 시작했으나 제법집중도높게 이끌어가는 힘이있는 거장입니다.

다른 후속작들이나 비교를 해봐도. 딱히 아무런 목적없이. 그저 그래 이런 장면을 넣고싶었어. 많은 설명이 누락되었지만 알아서 다이해하겠지. 설명따위.. 라는 느낌이 굉장히 강합니다.

[이게 나중에 무슨 과학적지식이 높거나 영화적 지식이 높으신분들이 자기만의 해석을 내놓으면서 그럴싸한 포장을 하며 신급영화라 생각하게 만드는데. 다시 말하지만. 해석하기 나름이에요. 근데 그 해석을 시킬 공식마저 없는 기분입니다. 예를들자면 숫자 43를 만들어봐. 라고 한다면 더하기를 하든 곱하기를 하던 뺴기를 하던 나누기를 하던 어떠한방식으로든 43을만들수있죠. 그런데 가장 간단하면서 그럴싸한 더하기로 이건 이렇게 해야해. 라고한다면. 그런거죠. 이미 답은있으니깐요. 오딧세이는 영화자체가 이상한 답을 품고있는데. 그걸 절대로 쉽게는 안풇어놓았다는 점이죠.] 뭐 개인적 생각입니다.


이야기가 딴대로 새었지만. 오딧세이의 기본적인 줄거리는 우리가 진화하기전에도 외계생명체의 뭔가가있었고. 절대적으로 그 외계생명체의 도움이나 그런걸 일절받진않았지만. 폭력성이라는 새로운 걸 꺠달으면서 인류가 진화했다.>몇천만년후.미래의 우주에서 그 외계사각히 달에서도 발견되서 이게 목성으로 전파를 보내는구나 목성 ㄱㄱ> 할이 통수처서 죽을뻔하다가 목성 궤도에 들어가보니 5차원공간이 짜짠. 그리고 끝.


흠.. 인터스텔라도 딸이 자기방에서 모스부호나 유령의존재를 꺠달으면서 물론 그당시엔 전혀 도움을 받지못하는 시간대였지만 그 모스부호의 좌표때문에 나사비밀기지로 가게됬는데. 그들 이라는 외계종족이 우릴 도와주고있고 그래서 웜홀이라는걸 열여놨다. 그넘어로 3개의 행성이나 인류가 살수있는 가능성이있으니 웜홀ㄱㄱ>갔더니 첫번쨰행성에서 24년을 허비하고 만박사가있는 두번쨰행성으로 갔더니 만박사가 통수쳐서 죽을뻔했는데 살아남고. 블랙홀을 이용해서 3번째행성으로 튀어나갔는데 어쩔수없이 쿠퍼랑 타스가 본체에서 떨어져나와 블랙홀로 들어가보니 5차원. 아. 내가 유령이였네. 하고 알게모르게 도움주고 137세로 다시 밖으로 나옴.


솔직히 말해서. 스토리의 개연성이나 목적이 다를뿐이지. 흐름은 완전히 똑같습니다.


고로 인터스텔라의 스토리라인이 좆같다고 하시는분들은 오딧세이도 좆같다 라고 말하는거죠./물론 부성애나 막판억지감동은 인터스텔라만의 고유한 것이긴하나 스토리의 전반적인 흐름이나 구성을 욕하시는거면 오딧세이도 덤이죠. 사실상 인터스텔라는 오딧세의 거의 오마주같은 느낌이니깐요.


그래비티는. 우주선 고치다가. 러시아놈들이 위성을 로켓으로 날려버려서 여자혼자 살아남을려다가 죽음.


미안해요. 스토리가 이거밖에없는걸 어떻게요./솔직히 이애들사이에 끼는것만으로도 영광이지..


그럼 인터스텔라와 오딧세이. 뭐가 더 스케일이 좋은 영화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반대하겠지만. 전 인터스텔라쪽같습니다. 최소한 인터스텔라는 짜증나는 억지감동과 너무 떡밥을 뻔하게 뿌려놓는 단점이있지만 최소한 관객들에게 니들이 보고있는게 뭔지 이해를 시켜줄려는 노력은 합니다. 또한 전체적인 스토리흐름도 막연하지 않고 물흐르듯이 잘흘러가죠.


오딧세이는. 크게 3등분된. 마치 우리나라에서 3명의 감독이 옴니버스식으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듯한 그런 느낌이있습니다.


설명아무것도 없이 그져 봐라. 그리고 알아서 판단해./ 전 이게 어떠한 경우를 들먹여서라도 절대 좋은 영화에 들어간다곤 볼수없다고 생각합니다.


그영화가 아무리 좋은 의미를 품고 많은 목적을 품고있다 하더라도. 또한 분명히. 니가 이해못한다고 못만든영화냐? 무식인 ㅎㄷㄷ 해. 라는 덧글이 있을까봐 말하는데. 오딧세이는 정말로 많~~~~~~~~은 해석이 가능은 합니다. 그런점으로 본다면 좋은 영화죠.

다만. 글을 읽다보면 느끼셨겠지만. 전 영화의 기본은 대중성이고 그리고 최소한의 설명은 해줘야한다 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오딧세이는 진짜 아무것도없어요. 앵간한건 전부다 몰라. 그런거. 무서워... 라는 거밖에없어요.


오딧세이는..음.. 쉽게말하자면 고집불통인 작가가 아. 이해하던말던. 설명같은거 하기 귀찮으니 읽고알아서해. 라고 책을 써내놨는데 굉장히 좋은 책이고.

인터스텔라는 최대한 관객을 포용할려면서 설명을 잘해놨지만 너무 이야기가 후반부엔 좀 급조적이거나 우겨넣기식 설명이 많아서 앞에서의 감동을 까먹는 스타일 이라고 할까나요.


2영상미.[연출력.음악포함.]


그래비티<<<오딧세이<<<인터스텔라.


솔직히 앞서선 그래비티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를 못했는데 이제야 좀 이야기에 낄만한 범주로 들어온것같습니다.


영상미는 어떨까요? 누가더 좋고 나쁠까요?


문제는. 그래비티는 최근에 나온영화에 속하는데. 오딧세이보단 좀 덜한 느낌이있습니다. 이유요? 우주랑 지구밖에 안보이는데요 뭐.


그렇다고해서 나쁘다 라고 보긴힘듭니다. 말그대로 우주의 고요함속에 지구가 걸쳐서 주인공과 함꼐 찍히는 영상미들은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올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근데 그것도 한두번이여야죠. 온영화내에 거의 70%정도는 그 화면이라 후반가면 질리더라구요.

영화상의 한계라고 밖에 볼수가 없죠.


전. 오딧세이는 진짜. 우주선내부의 카메라 앵글이나 연출은 도대체 그 시대에 어떻게 했을까 라는 궁금증이 생길정도로 잘만들어졌씁니다.

정말 보는것만으로도 아름답더군요. 물론 요줌같은 컴퓨터그래픽이나. 그래비티의 지구의장면같은 아름다움이아니라. 말그대로 연출자체에서 나오는 디테일한. 그리고 사실적인 아름다움이였습니다.


다만 유일하게 제가 안좋아하는데. 극후반에 나오는 웜홀이후의 영상들인데. 어떠한사람들은 그시대에 그렇게 우주에대한 표현을 할수있다는게 명작이 아니곤 뭐겠냐 라고 하겠는데.


솔직히. 그 물감번지는 것같은 장면은 꽤나 인상적이였습니다만 그다음부턴 걍 지구의 환경을 모두 색변환시킨게 전부입니다. 근데 그게 더 많구요. 그럼점에 있어서. 그시대를 반영하지 않았다고 봐도 되겠지만. 좀 별로였습니다.


인터스텔라는. 정말 영상미 하나만큼은 끝내줍니다. 놀란이 이런거 하나만큼은 확실하게 잘해내던것같더군요. 마치 폭발은 베이. 영상미는 놀란. 이되어가는것 같습니다.


음악은 좀 따로 이야기를 하고싶은데. 연출력이랑도 직관적인 관계가 있으니깐요.


굳이 말하자면 음악|연출력을 따지자면.


오딧세이가 꼴등입니다. 예. 노인공경따위. 영화에선 잘안합니다.

오딧세이는 정말 딱 한곡만 유명하죠. 물론 그게 어디냐. 라는 생각도있으시겠지만 영화내내 빈사운드트랙도 많은데다가 사운드가 들어가있다 하더라도 적잘하다 라곤 느끼지못했습니다. 생각외로 많이 거슬리더라구요.

빈사운드트랙같은경우. 우주는 공기가 없으니 소리가 전달되지않으니 비워두는게 맞지않느냐. 예술적인 부분에선 휼륭하게 잘해낸것이다. 인터스텔라도 그런 장면이 몇있지않느냐. 라는 의견을 재시해주실꺼라 생각합니다. 이부분은 딱히 할말없습니다. 진짜 개인적 생각이에요.

그 유명한 곡을 제외한 모든 사운드트랙과 빈공간이 전 거슬렸어요. 더불어 빈공간도 적당히있어야죠. 사운드트랙도 영화와는 뭔가 동떨어지는듯한 느낌이였습니다.


그래비티는 정말 우주재난영화에 걸맞게 사운드트랙이 빠방합니다. 그래서 2위죠. 정말 상황상황 잘맞는 배경음악을 깔아주었고 다만 그게 지나치지않나 라는 순간도 있었지만 그래도 전체적인 연출력이나 음악은 괜찮았습니다. 다만 영화를 보고있을떈 음악이 괜찮은데 보고나선 딱히 생각나는 음악이 없다 라는게 함정입니다.


인터스텔라.

보세요.  그 미칠듯한 사운드트랙의 끝고 있고의 연출력과 적절한 사운드트랙. 무엇보다 현재의 상황과 딱 맞아떨어지는 음악들..

인터스텔라는 보지 않으면 뭔말인지도 모를정도로 잘만든 영상미와 그에 걸맞는 사운드트랙을 지니고있습니다.

무엇보다 한스짐머가 금관악기를 상당히 좋아하는데. 다만 너무 쓸때없이 부~~~앙~ 거리는 사골국같은 음악이 많아서 별로였는데 이번 음악작업은 너무 휼륭하게 잘해주어서 좀 좋아졌습니다./사골같은 곡일지라도 좋은곡들이 많아서 탈이죠..



3.작품성.


전 여기서부터 완전히 개인적인 생각만 적을꺼기떄문에. 딱히 순위를 매기진 않을겁니다. 위에 적어놨다싶이 개인적인 판단에 차이로 영화의 순위가 완전 뒤봐뀔수도있는거고 또한 각 영화별로 추구하는 주제가 다르니깐요.


1.그래비티.

http://f-planet.tk/6151683

http://f-planet.tk/6152070

http://f-planet.tk/6153521

반박셉션. 했던이야기 또하기 귀찮음. 하지만 해야겠음.

저당시와는 좀 다른 생각을 가지게 되어서..

그래비티는 좋은영화입니다. 다만 과학적 기본. 아주 최소한의 상식조차도 무시한 그냥 영화입니다.


2.인터스텔라.

vs를 하면서 사실상 인터스텔라에대한 리뷰도 하게된 셈이긴한데.

인터스텔라는 기본은 챙기는데 후반으로갈수록 과학적 인걸 무시할수밖에없는 스토리흐름을 가지고있다. 라고 생각함.

어쩔수가없어. 무시한다고 욕하더라도 흐름이 그런데../근데 좀 그런게. 과학적으로 입증되지않은걸 영화내에서 거론한다고 과학적인 고증이 떨어지는건 아님. 그런사람들이 자주보여서 하는말임. 블랙홀은 말그대로 미지의새계라. 인터스텔라 내애선 가볍게 이야기되는 감이있지만. 죽더라도 블랙홀에 들어가서 뭐가있는지 보고싶다. 라는게 자주 등장하죠. 그래서 노골적으로 들어가라. 라는 이야기도 나오지만.

대부분 과학적 사실이 전혀없다라며 까대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블랙홀에 관해서 인데. 블랙홀은 지금 누가 어떻게 말하든. 다 헛소리입니다. 이유? 블랙홀이여 ㅋㅋㅋㅋㅋㅋㅋㅋ빛도 사라지는 판국에 ㅋㅋㅋ

모든걸 빨아당기고 블랙홀이 생기는 이유를 추측해볼순있으나 원리와 그 내부의 미지의 세계는 아무도 알수가없습니다.

과학덕후들이 생각을 잘해야하는게. 인터스텔라는 과학적으로 증명되지않은걸 많~~~~이다루고있음. 그래서 자기들 스토리대로 해석하거나 이야기하는게 많음. 근데 그걸가지고 과학을 무시하느니 고증이 전혀안되어있다느니. 어떤박사는 무늬만 박사이니.

인터스텔라는. 그래비티에비하면 기본적인 상대성이론이나. 과학적 지식은 가지고있는편이에요.


참고로 총점. 10/10. 한줄평.오랜만에 진짜 재미있게본 영화. dvd살꺼임.

내이버에 쳐보니 팔곤있는데 무자막일까봐 겁난다..


3.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내가 이걸 리뷰를 쓴것같은데 안썼데 여기엔.. 뭐 걍 겸사겸사했다치고

.

이영화는 생각하기 나름이다.판단하기 나름이다. 해석하기 나름이다.


그래서 명작일수도있다.


그래서 수작일수도있다.


그래서 나쁘게여겨질수도 있다.


총점. 10점에 8점.


각영화별로 나쁜점도있고 어딜 이걸 까냐! 라면서 쌍욕을 할정도로 좋은점도 있음. 각영화별로의 장단점이있고 또한 각자의 취향이 다를수도있음.


갓레비티라며 찬양하며 인터스텔라를 싫어하는사람들은 인터스텔라의 억지감동떄문에 싫어할수도있고.


나처럼 인터스텔라를 좋아하며 갓레비티를 까내리는 사람들은 더욱 웅장한 영상미와 음악성. 그리고 과학적상식지키미. 에대한 내용에 좋아할수도있고.


오딧세이처럼 많은 생각을 하게 하지만. 상당히 많은 해석과 각자의 판단을 놔두는 방임형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도있고.


결론은.  그래비티는 이 둘한텐 짭도 안됨.

이둘을뺴고 우주영화를 겨뤄본다면 그래비티가 짜세지./위태롭긴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