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하는 것보다 온 스크린 텍스트에 번역문 다는 게 더 좆 빡쎔,

시발 이딴 거 누가 본다고 시발시발시발

그는 겉보기에는 건장한 체격의 젊고 청년으로 보일 뿐이다.

거기다 고된 일도 마다하지 않고 묵묵히 맡은 바를 수행하는, 성실하고 책임감 강한 행동거지에,

해악이랄 것 없는 젊은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으나.

그의 실체는 다름아닌, 매 주 목요일만 되면 미국의 음란 

동영상 시리즈, "제로 펑추에이션"을 번역하는 극도의 정신이상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