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일단 발암덩어리 영화였음.

생명체가 탈출할때 어딘가가 망가졌나보다.

그때부터 재미와 기타등등 흥미진진함이라던지 영화에서 필요한 요소들이 조금씩 새어나간것 같음.


어느정도 리얼리티도 있고, 아주 나쁜 영화나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것도 아니다.


그냥, 플롯 자체가 암을 유발하기도 하거니와 끝까지 발암을 일으키며 관객에게 빅엿을 먹이는것 같다.


이거 볼바에야 다른 영화를 보라.

이걸 보는건 영화를 너무 많이 봐서 마땅한게 없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