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2020. 12. 1. 19:16

 

 

놀랍게도 타이토 전설은 한국에도 정식으로 발매된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 원본 매뉴얼이 내용이 부실해서, 국내 퍼블리셔의 의뢰로
타이토의 다른 오락실 묶음 타이틀 비슷한 형식으로 한국판용 가이드를 썼던 기억이 있네요

 

이런거였는데 기억나시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ㅋㅋ
그래도 버블보블이 있어서 꽤 팔렸다고 들었는데...

Posted by avgnkor 주성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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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dsadasd

    국내 유통 과정에 관여하셨던 게임이 AVGN에 나오는 걸 보다니 감회가 새로우시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

    2020.12.01 21:37 [ ADDR : EDIT/ DEL : REPLY ]
  2. ㅇㅇ

    잘 보고 갑니다 까긴 하는데 생각보다는 괜찮아보이는 게임들도 여럿 있네요 ㅋㅋㅋ

    2020.12.02 00:55 [ ADDR : EDIT/ DEL : REPLY ]
    • 제임스가 옛날에 못해본 게임들이라 그런지 요즘 시점으로 평가한 면이 꽤 있을겁니다 ㅎㅎㅎ

      2020.12.02 08:13 신고 [ ADDR : EDIT/ DEL ]
  3. 나이트나이트

    재밌게 잘 봤습니다!
    이번 건 꽤 재밌네요.

    2020.12.02 23:04 [ ADDR : EDIT/ DEL : REPLY ]
  4. 나초맛팝콘

    제작자 인터뷰 영상에서 MTJ(미츠지 후키오)라는 분이 나오셨는데, 이분은 2008년 말에 신장질환으로 인한 의식불명이 계속된 끝에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2020.12.03 18:48 [ ADDR : EDIT/ DEL : REPLY ]
  5. ㅇㅇ

    제일 다행인건 그렇게 크게 안까셨다는게 다행이네요. 진짜 구린것만 까고...

    2020.12.04 09:39 [ ADDR : EDIT/ DEL : REPLY ]
  6. 우왕~~~

    뭔가 리뷰 자체는 더블비전,액션52 느낌 같은데 내가 아는게 많이 나와서 보기 재밌음 ㅋㅋㅋㅋ

    2020.12.05 01:43 [ ADDR : EDIT/ DEL : REPLY ]
  7. 늑대

    엘레베이터 액션2는 진짜 원작을 뛰어넘는 2탄이였는데 롤프형도 좋아하네요 ㅋㅋㅋㅋㅋ

    난이도 때문에 문제였지 뉴질랜드 아일렌드도 엄청 잼있었고 닌자키드도 오락실에서 친구들이랑 4인용 하면 최고의 게임이였는데 ㅋㅋㅋㅋㅋ

    까일게임들이 많았어도 의외로 잼있는 녀석들이 중간중간 있는게 이정도면 당시에 안샀던게 조금 아쉽네요; 플스2 있을때 파판10이나 메기솔3나 부신제로나 몇몇 이름 유명해진 한글게임만 사서 했었는데 ㅠㅠ

    2020.12.09 19:58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도 요즘은 오락실 게임들이 정식 다운로드 게임으로도 많이 나오고 해서 좋은것 같습니다. 옛날 PS2 시절엔 오락실 게임 이식이 허접한것들도 너무 많았기 때문에...ㅎㅎ

      2020.12.18 01:26 신고 [ ADDR : EDIT/ DEL ]
  8. 세이지

    기기괴괴의 일본 요괴를 보고 컬처쇼크를 받는 롤프형이 재미있었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저는 롤프형이 뉴질랜드 스토리를 안 해봤다는 사실이 컬처쇼크였고요...
    우리나라에서는 항상 추억의 게임 중 하나로 거론되는 게임인데
    이런 부분에서 문화차이가 느껴지는 것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2020.12.09 22:22 [ ADDR : EDIT/ DEL : REPLY ]
    • 옛날에 인기 많았던 닌자 야구 배트맨도 미국에선 전국에 50대도 안팔렸다니까 신기하죠.
      한국은 복사 기판이 엄청 많기도 했지만 그래도...ㅎㅎㅎ

      2020.12.18 01:30 신고 [ ADDR : EDIT/ DEL ]